교육부
행복한 교육

12월호) 지자체 및 교육청 협력의 초등 돌봄서비스

초등 돌봄서비스가 확대 시행됨은 매우 현실적인 대처 방안이라 본다.

맞벌이 부부의 증가와 핵가족화가 본격화 된 현 시점에서 아이들을 믿고 맡길 만한 곳이 많지 않은 것이 우려되는 부분이었다.

교육적 복지 차원에서 지자체와 교육청의 이런 협력적 방안은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 보인다.

한편 맹목적으로 돌봄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실시하여 알맹이 가득한 돌봄서비스를 기대해 본다.

교육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이런 기본적인 서비스부터 잘 시행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