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교과서 밖에서 배우고 성장한 아이들

과거 교과서 위주의 배움에서 벗어나 활동을 중심으로 배우는 교육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 PBL은  학생의 참여를 이끌어내어 학습에 보다 능동적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들어 이를 활용한 수업이 늘어나고 있다. 

해당 기사에서 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프로젝트 수업을 구상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낸 점이 놀라웠다. 프로젝트를 활용한 교육은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지만 시간이 길게 걸리고 교육과정의 내용 일부를 다루기 때문에 학교에서 특별한 때 사용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가끔 사용하는 교육기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의 실제 삶과 연관지으면서 긴 시간동안 아이들의 흥미를 유지시켰다는 점이 대단한 것 같다. 앞으로 일반수업에서도 보다 자유로운 프로젝트 활동이 가능해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