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교과서 밖에서 배우고 성장한 아이들

요즘 교육학을 공부하고 있어서 실제 학교의 교육 사례들을 보면서 어떤 교육과정이 정말 이 시대에 이상적인 어른으로 만들기 위한 교육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이번 호에 나온 교과서 밖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아이들 기사를 통해 단순히 내가 어릴적 교과서로만 지식을 배웠던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아이들의 경험을 중시하고 거기서 만들어지는 교육의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것 같다. 또한 아이들의 실제 삶과 관련된 주제들을 설명하여 내가 배운 교육과정이 삶과 동떨어지지 않고 밀접하면 재미와 흥미를 유발 할 수 있어서 좋은 사례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