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8월호 (학부모 기고글) 평등한 출발선이 주는 의미

현 고3과 중3 두 아이를 가진 학부모의 솔직한 글이 와닿았다.

아직 아이가 어린 탓에 '고교 전면 무상교육 좋다, 잘됐다.'고만 생각했는데 짧게나마 현 부모와 아이들의 실상을 엿보니 반가운 한편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명예기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대학까지도 무상교육이 확대되길' 나또한 기대해본다.

평등한 출발선에 동등하게 선 아이들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