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 열려

교육분야 정부혁신의 핵심사례 체험한다


글_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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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가 오는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터에서 열린다.

  처음 개최되는 정부혁신박람회는 그동안의 정부혁신 성과와 우수사례를 전시하는 자리로 ‘사회적 가치’, ‘디지털 서비스’, ‘국민 참여’ 존으로 나눠 총 59개의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사회적 가치’ 존에서는 모두가 다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국민의 삶을 중심으로 사회적 가치가 실현되는 모습을 구현한다. ‘디지털 서비스’ 존에서는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국민의 일상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해지는 모습을 구현하고 디지털 기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구성한다. ‘국민 참여’ 존에서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든 우수 정책을 홍보하고 국민 참여 대표 플랫폼 소개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체험관을 운영한다.

  교육부는 교육 분야의 정부혁신 사례를 홍보하기 위해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 함께 포용하는 교육’을 주제로 박람회에 참여한다. 교육부의 정부혁신 대표사례로 꼽히는 △유치원 공공성 강화 △온종일 돌봄 △학교 교실 공간 혁신 등 3가지 테마로 전시 부스를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교실이 곧 교사다’라는 말처럼 최근 전국적으로 공간 혁신을 통해 교육 혁신을 일군 사례들이 소개되었듯이 이번 박람회에서는 학습과 놀이,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교실 공간을 구현하였다. 그밖에 유치원의 재정현황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사립유치원 에듀파인’과 편리하고 공정한 유치원 입학지원시스템 ‘처음학교로’ 사용자 체험, 초등 돌봄교실 ‘천연 립밤 만들기’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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