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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염원 담아 연 날립니다!

구영목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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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행사포스터>


지금 부산은 온통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열기로 가득하다! 부산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 주최, 부산창의융합교육원(원장 권혁제) 주관으로 318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교육공동체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0 부산 엑스포유치 성공을 위한 연날리기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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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산시교육감과 창의융합교육원장을 비롯하여 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 교육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 엑스포 2030' 유치를 기원하는 한편, 창의융합교육원 홍보와 더불어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메이커교육으로 창의융합문화 활성화를 위한 목적이 담겨 있다. 이날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홈페이지와 학생이 다니는 학교에서 사전 예약한 학부모와 학생 등이 참여하였다. 현장에서 직접 연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가오리연과 방패연 등 다양한 연 만들기 키트를 제공하고, 그리고 행사단체 티셔츠를 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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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식전공연으로 퓨전국악,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졌다. 공연 이후, 무형문화재인 배무상 지연장이 연날리기 시연을 하고, 참가자 모두 엑스포 유치와 개인 소망을 담은 연을 날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참가자들이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를 염원하는 마음과 개인소망을 담아 각양각색의 연을 날렸다. 또한 내빈들과 함께 참여한 학부모와 학생들과 그룹활동으로 연날리기가 진행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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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여하여 해운대해수욕장 해변 하늘에 떠 있는 자기 연을 올려다보며 학부모와 학생들을 환한 미소를 지었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오신 금정구 김수찬 가족은 "평소 연을 날려볼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주말에 이런 행사를 통해 해운대 바닷바람에 연날리기를 경험하니, 아이만큼 저도 즐겁고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 부산이 조금 더 세계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는 우리 부산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하고, 지역의 균형 발전과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주춧돌이 될 것이다. 우리 교육청과 교육가족 모두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응원하겠다.”라며 "오늘 연을 날리면서 모든 소원들을 담아 힘차게 날려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제 창의융합교육원장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염원하는 이번 연날리기 행사가 ‘2030 부산 엑스포’ 유치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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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산 곳곳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지고 있다. 시민모두가 한 마음 한 뜻 자발적인 참여로 뜨거운 유치 열기를 알려 앞으로 좋은 평가를 받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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