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12월호)교육썰전-학교폭력 제도 개선(교육과 예방 그리고 회복이 선순환하는 학교폭력 제도)

   오늘날 학교폭력은 광범위한 방법으로 일어난다. 집단 따돌림, 언어 폭력, 사이버 폭력, 성폭력 등 그 정도가 점점 심화 되고 있다. 학교폭력의 문제는 예방적 방법으로 접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는 사안이 발생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전긍긍 하고 그 과정에 교사의 역할에 갈등을 유발하게 한다.

학교폭력이 발생하게 되면

첫째, 교사의 역할은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 할 수 없게 된다.

둘째, 피해자 보호 및 가해자 처벌에 대한 중재 역할, 학교폭력대책위원회에 의한 사안의 처리에 집중하다 보면 교사의 역할의 한계를 경험하게 된다. 그리하여 가끔 언론매체를 통하여 학생인권부장의 자살과 같은 기사를 보는 경우도 있다.

이 기사에서 학교폭력은 지역공동체에서 학교폭력의 문제를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처리 할 수 있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시하고 있다.

학교폭력의 문제를 학교안에서 해결하기에는 교사가 부담하여야 할 짐 이 클 뿐더러 효율성도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면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는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모두가 함께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교육청, 학부모회, 학생회, 교사가 함께 해결점을 찾을 수 있도록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