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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교육의 필요성을 다시 느끼며


내가 어린 시절부터 익히 들어왔던 지구촌, 세계화 시대라는 용어가

이제는 새삼스럽지도 않은 세상이 와버린것 같습니다.

엊그제 인터넷 해외사이트에 직구로 시킨 물건이 이미 인천에 도착했고

올 겨울 휴가로 총 경비로 치면 제주도보다 저렴하다는 동남아를 낯설지 않게 계획합니다.

기술의 발전이 빨라 아이들이 접하는 세상은 이미 가까워 왔지만 그에 대한 우리의 그릇은 작기만 한것 같습니다.

이러한 생각 속에서 황지민 교사의 세계 시민교육에 대한 의미와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기사를 즐겁게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연수, 교육과 체험 기회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서 많은 교사와 학생들의 그릇을 넓히고 

세상을 향한 창을 빛나게 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