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3월 교육포커스)10년간 학생수는 줄었는데 학교수는 늘었다

얼마 전 친한 친구와 만나 이야기 했던 주제가 행복한교육에 있어서 깜짝 놀라 읽어보았습니다.

맹모삼천지교를 실천하는 이시대의 어머니가 많기때문에 그렇다는 친구와의 대화가 그 통계에 여실히 드러나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좀더 나은 환경으로의 이동, 수요에 따른 공급의 일환으로 여러 아파트가 생겨나고 그들만의 리그를 결성하는 무섭기 까지한 지금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아파트간의 부익부빈익빈으로 배정초등학교를 조정하는 학부모들 뉴스기사를 쓴웃음 지으며 보았던게 얼마전입니다.

분명 저출산인데 학교는 늘어났다. 하지만 그에 따른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슬픈 현실입니다.

학생수는 줄었지만 학교는 늘어났고 그에 따른 교사들의 학생에 대한 1:1 집중능력이 고무적이게 되어 학생중심으로 적성과 흥미를 잘 살려줄수있게되었다는 기사를 읽고 싶은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