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3월) "통계로 읽는 교육, 10년간 학생은 줄었는데 학교는 늘었다고?"를 읽고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이제 더이상 남의 나라 문제가 아니다. 국가적으로 많은 연구와 전문가들의 전망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대비해야 한다.

우리 나라 초중고 학교의 경우, 학교의 철폐교나 통합교를 국가에서 주도하고 있다기 보다는 통계 자료들을 보면 각 지방 시도교육청에게 각 지방 실정에 맞는 학교 수 조정의 권한을 주고 이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이 문제의 관해서는 국가 교육부가 조금 더 주도적으로 나서지 않아야 할까 싶다. 내가 알기로 학생 수에 감소에 따라 학교 폐합은 그 해당 지역의 경제나 문화에 많은 타격을 주고 있다고 알고 있다.

우리는 이제 학생수가 적어진다고 학교 자체의 수를 줄이는데 노력을 할 것이 아니라, 지역 경제를 보존하고 적은 수의 학생이라도 다각도의 학교와 기타 교육시설, 지역공공학교 등의 넓은 공간 활용에 좀 더 주목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