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고교학점제와 공유캠퍼스의 저변 확대와 관련하여

올해 중심으로 시작된다는 고교학점제와 공유캠퍼스 기사가 인상깊었다.

고교학점제의 경우 마이스터고에서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시작했고, 공유캠퍼스는 서울을 중심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공통적으로 다양한 과목과 수업을 개설하여 학생들이 적성과 역량을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힌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해당 기사에서는 고교학점제 확대를 위해 선생님이 교과 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인식을 바꿔가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공유캠퍼스의 경우 고교 간 교류 뿐만 아니라 대학, 연구기관 등 교육체계 개발을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학생들의 적성과 역량 개발을 위해 다양한 교육정책을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특정 과목에 치우친 교육 위주로 학생들이 배우게 된다면, 다양한 과목군에서 가르치는 내용을 간과할 문제가 있다고 본다. 

따라서 학생의 과목 선택 존중과 더불어 어느정도 강제된 수업도 함께 고려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