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1학생 1스포츠’를 위한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

뉴스포츠로 흥미 높이고 체육관 건립 지원해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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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신진용  교육부 체육예술교육지원팀장
김광일  대구 가창초등학교 교사
장대건  강원 함태중학교 교사

사회 : 이순이 편집장

일시 2019년 8월 5일(월) 오후 2시
장소 서울역 회의실
정리 양지선 기자


  학교체육 활동은 학생 삶의 만족도와 학업 성취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등 전인교육에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무엇보다 현대인들의 생활양식에서 신체활동이 점점 줄어드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아동·청소년 시기부터 적절한 체육활동을 통해 활동성을 기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교육부에서도 학생 탈의실 확충과 여학생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등 학교체육 관련 정책을 내놓고 있다. 학교체육을 더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논의하기 위해 초·중등학교 학교체육 및 학교스포츠클럽 담당 교원과 정책담당자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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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이                                   신진용                                   김광일                                 장대건


학교 체육교육 내실화 방안

사회   안녕하세요.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교육부 정책담당자와 각급 학교에서 학교체육과 학교스포츠클럽을 담당하고 있는 두 선생님을 모셨습니다. 학교현장에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그리고 현장의 어려움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체육활동은 학생들의 삶의 만족도, 전인교육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죠. 주요 선진국에서도 학교 체육교육을 강화하는 추세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초등 3~6학년은 주당 3시간씩, 중학교는 3년간 272시간, 고등학교는 10단위 이상(6학기 편성) 편성토록 하고 있습니다. 실제 학교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김광일   초등1, 2학년은 체육교과가 없고 즐거운 생활이라는 통합교과에 신체활동이 부분적으로 포함되어 있는데, 아이들의 신체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한 편입니다. 다행스럽게도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도입해 저학년 학생들에게도 신체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더욱 확대해야 합니다.

  교사로서의 어려운 점을 이야기하자면, 초등학교 체육전담교사는 학교에서 상대적으로 교무 업무가 많은 교사나 기간제교사가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수업 충실도와 책임감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는 뜻이죠. 체육교과 지도에 특히 어려움을 느끼는 교사들도 많이 있고요. 그래서 관련 연수나 쉽게 지도할 수 있는 교재, 동영상 자료가 필요합니다. 동작도전, 기록도전처럼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은 체육전담교사가 지도하고, 건강이나 경쟁 영역은 담임교사가 지도하는 투트랙 방식의 체육수업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대건   그래도 과거의 체육수업과 비교하면 많이 발전됐다고 생각합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육상, 체조 같은 전통종목 중심 수업에서 최근에는 개인차가 적고 흥미 위주의 종목이 많이 개발되고 보편화됐죠. 체육수업에 대한 인식도 많이 개선된 상태이고요.

  다만 교육과정 측면에서 안타까운 점은 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 수업을 체육교사 대신 스포츠강사가 많이 맡고 있는데, 교사수급 문제를 개선한다면 수업여건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체육교사가 학교운동부 감독직까지 겸하기 때문에 잦은 출장으로 인한 수업결손, 지도자 및 학생선수 관리 등의 업무까지 도맡아 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또, 남학생들보다 운동기능이 떨어지고 운동에 흥미가 부족한 여학생들의 신체활동 참여도 또한 낮은 편입니다.


신진용   먼저 초등 1, 2학년 때에 체육교과가 따로 없어서 신체활동을 접할 기회가 부족하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학교에 처음 들어온 아이들에게 어느 정도까지 세분화된 교육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는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등 통합교과로 전반적인 사고를 넓히는 교육을 하고 있죠. 교육부에서는 그 안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신체활동 기회를 최대한 제공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학교 1체육전담교사’를 추진하고 있고, 전체 초등학교의 84.5%에 체육전담교사를 배치하고 있어요(’19년 기준 5,032명). 스포츠강사 또한 초등학교에 1,914명(’19년 기준), 중학교에 6,218명(’18년 기준) 배치하고 있고, 이들의 처우개선에 관해서는 시·도교육청과 계속 논의 중입니다.


사회   최근 학교스포츠클럽이 확대되고 학교리그, 지역리그, 전국대회로 이어지면서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데요. 현장에서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스포츠클럽을 질적으로 내실화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요?


김광일   저는 학교스포츠클럽 풋살부를 맡고 있어요. 지난 6월에 학생들이 교육지원청 대회 예선전에 참가했는데, 비록 경기에서는 졌지만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경쟁에서 이긴 팀을 축하해주고 반성과 피드백을 통해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진정한 학교스포츠클럽 정신도 느꼈습니다.

  다만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전국대회를 열지 않았으면 합니다.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1학기 중 교육지원청 대회 또는 2학기 초 종목별 시·도대회를 거쳐 전국대회 진출팀을 선발합니다. 전국대회 일정에 맞춰 시·도대회가 열리다 보니 전국대회 진출팀을 선발을 위한 목적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시·도교육청으로 권한을 넘겨 자율적 운영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비슷한 규모의 학교 간 대회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자신감을 북돋우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학교스포츠클럽이 되기를 바랍니다. 소규모학교와 대규모학교의 경기 결과는 대부분 대규모학교의 승리로 마무리됩니다. 아무리 ‘배움과 성장이 있는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이지만 참여 학생들의 성취 욕구 충족도 중요합니다.


장대건   학생 본인이 종목을 즐기면서 그 활동이 성인기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게 학교스포츠클럽의 가장 큰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교스포츠클럽 킨볼반을 4년째 지도하고 있는데요, 뉴스포츠 종목이 운동기능보다 협동심, 팀워크가 중요하다 보니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시합을 뛰는 것 말고도 친구들과 추억을 쌓은 경험들이 좋았다는 얘기를 많이 해요.

  한 가지 제안하고 싶은 점은 ‘학교스포츠클럽’이라는 명칭을 학교를 뺀 ‘스포츠클럽’로 변경했으면 합니다. 단순히 학교에서만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엘리트 종목과 스포츠클럽의 경계를 허물고 스포츠클럽을 일반화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신진용   우리나라는 학교스포츠클럽의 역사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죠. 지난 2008년부터 전국단위 대회가 열리면서 많이 활성화됐고, 2018년 기준으로 320만 명의 학생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학교스포츠클럽은 교육과정 내의 체육교과 시수로 아이들의 신체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기 부족하다는 것에서부터 시작됐어요. 이제는 학교스포츠클럽의 외연을 확장해 지역스포츠클럽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경기도교육청은 ‘G-스포츠클럽’으로 학교 울타리를 벗어나 지자체 등 관련 기관이 모여 스포츠클럽을 운영하고 있죠. 지역 내에서는 취미반과 엘리트반을 나눠 자연스럽게 진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교육부에서는 학교스포츠클럽을 위해 시설이용료 22억, 지역 내 리그 운영에 25억, 우수클럽 52억, 전국대회 45억, 마을단위로 12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5,200개의 스포츠클럽을 지원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욱 지원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여학생 수업참여 유도 방안

사회   학교스포츠클럽도 물론 수업의 일부분이지만, 체육교과 시간에 학생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하느냐가 참 중요한 문제죠. 특히 체육수업을 기피하는 여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데, 현장에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김광일   여학생의 신체활동 기피 현상은 저학년부터 누적되어 온 신체활동 부족과 여학생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체육교육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3학년이 되고 처음 체육교과를 접하면서 아이들이 체육 시간을 좋아하게 되는데, 4학년부터는 점차 남녀 기능차가 발생하면서 체육교과를 싫어하는 학생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축구형, 농구형 게임은 남학생과 여학생의 기능차가 커서 함께 활동하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반면에 하키형 게임은 선행경험 비율이 낮아 학생들이 모두 즐겁게 참여하죠. 남녀 선행경험의 차이가 없는 활동 위주로 신체활동을 구성해야 합니다.


장대건   여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이려면 먼저 관심을 이끌어야 합니다. 친숙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1순위인 것 같아요.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음악을 틀어주는 것만으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더라고요. 운동기능이 많이 필요한 전통종목보다는 협동심, 팀워크와 같은 요소가 필요한 킨볼이나 플라잉디스크 같은 뉴스포츠 종목에서 각자 역할을 나누고 팀에 공헌하는 경험을 했을 때 관심도가 올라갔고요. 자율 스포츠클럽 동아리를 조직하고 교내 스포츠클럽 리그전, 인근 학교와 교류전, 방학 중 스포츠캠프 등을 통해 여학생들이 스포츠에 조금 더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한 것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신진용   교육부에서는 여학생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17개 시·도교육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 예로 서울시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여학생 스포츠 리더단’은 여학생 SNS 기자단, 찾아가는 심판 아카데미, 여중생 자전거 바르게 타기 캠페인, 스포츠 진로체험 등의 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있죠. 또, 전국에 지원하는 5,200개의 학교스포츠클럽 중 1,700개 이상은 여학생 클럽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그 비율을 늘려야겠죠.

  중학생만 돼도 남녀혼성팀 운영이 힘들기 때문에 스피닝, 치어리딩, 플로어볼, 킨볼 등 여학생 선호 종목은 더 개발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여학생이 체육활동을 기피하는 이유 중 하나가 체육복으로 갈아입는 과정 자체가 불편하기 때문인데요. 현재 전체 중·고등학교의 35%는 아직 탈의실이 없지만, 최근 정책을 발표한 대로 2021년 상반기까지 모든 중·고등학교에 탈의실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탈의실이 있는 학교도 활용도가 높은지, 위치·공간구성·보안 등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개선할 예정이에요.



학교 체육시설 환경 구축


장대건   제가 근무하고 있는 강원도는 지리적으로 비가 많이 오고 4월 말까지도 눈이 오다 보니 야외활동이 많이 제한되는데, 실내 체육활동이 가능한 시설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포츠 리듬트레이닝, 스피닝처럼 실내에서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려면 예산 문제도 있고요. 체육중점학교에 관련 시설을 마련하고 인근 지역에 개방해서 타학교 학생들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방법도 고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광일   최근 미세먼지 ‘나쁨’ 일수가 증가하고 있는데, 그런 날은 실외활동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체육 시간을 기다려 온 학생들을 위해 미세먼지에 대한 대비책으로 실내체육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해 부족한 예산을 확보하여 낮에는 학생이 사용하고, 밤에는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체육관 건립이 어렵다면 교실과 복도의 여유 공간을 활용하여 마그네틱 다트와 투호 장비를 설치하고, 스텝래더를 위한 사다리 그림을 바닥에 그려 놓으면 실내체육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여유교실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실내체육활동 교구를 구비해 놓으면 공간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내에서도 학생들이 만족하고 교수·학습 목표에도 도달할 수 있죠.


신진용   현재 전국의 1만 1,000여 개 초·중·고등학교 중 약 83%에 해당하는 9,000여 곳은 체육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부에서는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을 추진해서 지역 주민과 함께 공유하는 체육관을 만들고 있어요. 또, 체육관 부지가 없는 학교에는 농구장 크기의 간이체육시설 건립을 위해 5억 원을 지원해주고, 그마저도 공간이 부족한 학교는 교실 2칸 규모를 리모델링해서 만드는 실내체육시설 건립에 3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체육관이 없는 학교에서는 교육청 혹은 교육부로 신청해주길 바랍니다.

  현재 실내체육시설조차 없는 학교가 총 410곳인데, 현장에 가보면 과밀학급이어서 공간이 없거나 교무실조차 컨테이너에 마련될 정도로 열악한 환경도 있었어요. 올해 안으로 410곳의 학교에 실내체육시설을 갖추는 게 목표고, 그마저도 힘든 곳에는 교실에서 할 수 있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만들어 교·보재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1학생 1스포츠를 위한 학교체육

사회   학교체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체육활동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성인이 되어서 적어도 한 가지 스포츠를 꾸준히 하면서 신체기능을 강화하도록 하는 데 있다고 보는데요. 마지막으로 1학생 1스포츠 활동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의견을 나눴으면 합니다.


장대건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추어서 체육 수업과 스포츠클럽 활동 또한 변화해야 합니다. 구기종목, 육상종목 등 전통종목을 게임식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흥미도를 높이고, 뉴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같은 요소를 기르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중학교에서 다양한 종목을 체험한 후 고등학교에 진학해 자신이 좋아하는 종목에 대한 심화과정을 거친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즐길 수 있는, 이른바 평생체육으로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김광일   1학생 1스포츠 활동은 개인별로 평생 즐길 수 있는 종목을 선택하여 습득하고 활발한 신체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과정입니다. 체육수업과 학교스포츠클럽을 연계하고 학생들이 희망하는 다양한 종목을 준비해야 합니다. 기간은 최소한 1학기 이상, 가급적이면 1년 정도 지속하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육수업과 동아리활동 등 교육과정에 녹아들게 하고, 방과후학교와 토요스포츠데이를 연계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더불어 교사의 행정업무 경감, 불필요한 학교행사 통폐합, 교사의 자율성 강화, 학생 자치회를 통한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등의 여건을 조성해야 합니다.


신진용   아직까지 학교스포츠클럽이나 방과 후 체육활동은 무조건 체육교사가 전담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는데요. 사실 타교과 선생님도 해당 종목에 능숙하다면 지도교사가 될 수 있는 것인데, 1학생 1스포츠도 결국 체육교사들의 헌신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이 여전히 한계점입니다. 교육부에서는 정책이나 제도로 지원하는 것 이외에 선생님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한 끝에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체육교사 축전’을 개최해 전국의 체육교사를 모시고 교과연구 우수사례 공유와 학교체육 현안에 대한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부에서는 학교체육 네트워크 구축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 학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역할을 지원하고 최대한 도움을 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앞으로 학교가 지속 가능하고 자생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도록 시·도교육청-교육지원청-지자체와 협력하는 체제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또한, 정부의 국정과제인 ‘문예체 교육 활성화’와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찬 나라’를 구현하기 위해 학생의 행복 수준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마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학교에 실내체육시설이 없다고요?
지금 바로 교육부에 문의하세요”


•지원내용
① 옥상 및 학교외벽 등을 이용한 간이체육시설 건립
② 여유교실 리모델링 등을 통한 실내체육시설 건립
•문의대상 : 실내체육시설이 없는 학교
•신청할 곳 : 교육부 체육예술교육지원팀 (044-203-6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