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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경쟁력의 심장부 학술장학지원관

 


  학술장학지원관은 인문사회·이공계의 연구지원, 대학 재정지원 확대 및 기반 조성, 학사행정 관련 제도 수립·운영,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등의 정책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학술진흥과


  학술진흥과는 학술진흥정책의 총괄·조정, 인문사회·이공분야 학술지원 및 인문학진흥계획 추진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연구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째, 인문사회분야 연구 지원, 인문역량강화사업(CORE) 추진, 인문학진흥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구형태별(개인-공동), 연구자 성장단계별(신진-중견-우수) 체계적 연구를 지원하고 기초학문으로서 인문학역량 강화 및 인문학의 사회적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둘째, 이공분야 풀뿌리 기초연구 지원을 통해 연구기반 확충 및 연구역량을 제고하고, 창의적 연구인력 양성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갖춘 연구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셋째, 국내외 한국학 연구 지원을 통한 연구기반 마련 및 한국학 연구의 심화·확산으로 한국학의 국제적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넷째, 학술대회 개최 및 학술지 발간 지원 등 학술단체 학술활동 경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고등교육·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학도서관의 국내·외 학술정보자원 확충, 지역사회와 대학도서관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학술자원 공동 활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학재정과


  대학재정과는 대학 재정지원 확대 및 기반 조성을 통해 대학과 대학원의 교육·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대학의 자율성 확대와 사업구조 단순화를 주요골자로 하는 대학재정지원사업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둘째, ‘잘 가르치는 대학’ 육성을 목표로 대학의 전반적인 학부교육 시스템 개선을 지원하는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셋째, BK21 사업에 이어 BK21플러스 사업을 통하여 국내 대학원의 연구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대학원의 국제수준(SCI급) 논문이 획기적으로 증가(’99년 9,460편→’14년 54,691편)하여 학계의 교육·연구 풍토 변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넷째, 대학의 우수강좌를 디지털화하여 국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대학교육의 혁신과 실질적인 고등교육 기회 균등을 실현하는 K-MOOC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학학사제도과


  대학학사제도과는 대학과 대학원에 입학한 이후에 수강신청, 교과목 수강, 학점 취득, 졸업까지의 전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학사행정에 관련된 제도를 수립·운영하고 있고, 매년 1,500여 건에 달하는 각종 민원 해결에 조력하고 있습니다.
  첫째, 대학이 여건과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수업·성적 관리, 학적 변동 및 교무 등의 학사 운영 컨설팅 및 제도 개선을 상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에는 학기제 다양화·집중이수제 도입 등 학사제도 유연화, 전공선택제 도입·학습경험 인정 등 학습기회 확대, 이동식 수업 도입·수준 높은 원격수업 제공, 국내대학의 국외진출 제도화, 석사과정 수업연한 단축 및 졸업논문 필수제 폐지 등 대학 스스로 혁신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둘째, 세계적 수준의 연구력을 갖춘 대학원 육성, 산업수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해 전문대학원 설치 자율화 등 대학원 입학정원 규제를 완화하였습니다. 대학원이 자율적으로 대학원 입학정원과 학과(전공)를 탄력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하였고, 대학원별 강점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셋째, 전문 직업분야 인력 양성에 필요한 실천적 이론의 적용과 연구개발이 주된 교육 목적인 법학전문대학원, 의·치·한의학 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등과 같은 전문대학원 제도를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문대학원의 설치· 운영에 관한 법령 및 기준을 마련하고, 최소한의 질적 수준 유지를 위해 이행상황을 평가·점검하여 전문대학원 설립 취지에 맞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질적 수준 유지에 최선의 지원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법학전문대학원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법조인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이들에 대한 장학금제도를 도입하는 등 능력과 열정을 갖춘 학생들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였습니다.

 


  대학장학과


  대학장학과는 대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등 학자금 지원 정책을 통해, 학생·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째,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거나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취약계층 뿐 아니라 셋째 이상의 다자녀, 대학이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 등에 장학금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희망사다리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둘째, 국가장학금을 충분히 지원 받지 못하거나 생활비가 부족한 학생들을 위하여 저금리로 학자금 대출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학 재학 중에는 상환 부담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취업 후에 소득이 발생하면 상환을 하는 ‘취업후상환 학자금 대출’과 거치기간 동안 이자 납부 후 상환기간 동안 원리금을 상환하는 ‘일반상환학자금 대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실업과 저임금 근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학자금대출 상환 부담 경감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셋째, 우수한 인재들이 학비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우수학생 국가장학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문사회분야, 예·체능분야의 우수 학생들을 발굴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넷째, 대학생들의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고자 「국가 교육근로장학사업(국가근로장학사업, 대학생 청소년교육지원사업, 다문화 학생 멘토링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외 근로 활성화, 취업 연계 체제 구축, 초·중·고 교육현장 근로 확대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사회·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학장학과는 청년들의 기회의 사다리가 되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내일의 희망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대학 등록금 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