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교육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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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하면 파란 하늘 아래 펼쳐졌던 운동회가 떠오릅니다. 만국기가 펄럭이던 운동장에서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박 터트리기를 즐기곤 했죠.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운동회가 축소되거나 취소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11월호 <찰칵>에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치러진 운동회와 함께 지난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운동회 사진을 응모 받았습니다. 내년에는 부디 마스크를 벗고 가을 운동회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