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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교육

교육부, 몽골·태국 등 4개국 교사 49명 초청

  교육부가 주최하고 유네스코 아태 국제이해교육원이 주관하는 2018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으로 말레이시아·몽골·인도네시아·태국 교사 49명이 9월 7일 방한하였다. 이 교육교류사업을 통해 매년 한국교사 90명을 7개국 현지 학교에 파견하고 상대국 교사 90명을 국내 학교에 초청하여 3~5개월간 전공 교과 및 자국어·문화 이해수업을 실시한다. 파견 한국교사들은 현지 활동을 통해 다문화교육 이해 증진, 글로벌 교육역량 향상은 물론, 현지 학교에 한국 교육과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등 개도국 교육 현장을 변화시키고 있다. 대상국 초청교사들은 국내 배치학교에서 활발한 교육활동을 하며 학생·교사·지역사회에 다문화 관련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다문화 감수성을 향상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