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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교육

감각장애 학생 위한 광주특수교육지원센터

  광주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17년 중점사업으로 감각장애 학생과 학부모 73명 대상 우수 졸업생과 일촌맺기, 개인진로적성검사, 음악으로 소통하는 문화예술교실, 자녀교육 간담회, 시 기능 훈련, 보행 훈련, 청각재활 훈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우수 졸업생 일촌맺기’는 감각장애가 있는 재학생과 같은 꿈을 꾸고 동일한 장애를 지닌 선배가 일촌 재학생에게 긍정적인 삶의 비전을 제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일촌이 된 졸업생은 재학생과 1년을 함께 소통하며 희망 분야를 안내해 꿈을 잘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0월에는 감각장애 학생들이 평소에 학교에서 접해보기 어려운 ‘음악소통 놀이 교실, 판소리 교실, 힐링 레크리에이션, 탭댄스 클래스’를 진행하는 ‘문화예술교실’을 작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동반자인 학부모를 대상으로 ‘행복한 학부모, 즐거운 자녀교육 간담회’를 열어 학부모가 감각장애학생을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