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교육

2021년 1월호 특별기획3 인공지능시대 교육정책의 방향

<div> 인공지능이 교육에 도입되는 것은 이미 막을 수 없는 일 입니다.<div><div>인공지능의 순기능을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 이지만, 역기능을 생각한다면 인공지능 도입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div><div> 인공지능이 교사를 대체하여, 교자의 자리가 위험하다는 것은 현실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 합니다. '특별기획3 인공지능시대 교육정책의 방향'에 나온 것 처럼 인공지능이 가진 역할과 교사의 역할은 다릅니다. 인공지능은 학생의 개별 맞춤형 학습 코칭, 맞춤형 수업 자료 제공 등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교사는 학생의 감정에 공감하고, 라포 형성을 통해 학습 동기를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통한 학습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학생의 학습 동기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학생의 성장을 위한 학습, 수업을 제공하게 위해서는 학생에게 어떤 잠재력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일들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입니다. <div><div> 미래 사회에 접어들면서 교사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무조건 인공지능의 순기능을 들어 교육에 인공지능 도입을 추진하기 보다는 교사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인공지능과 교사가 각자의 역할을 다하여 교육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