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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관리자 2022-01-26

<행복한 교육>이 개편을 통해 독자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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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자 보기 아까워서

"혼자 보기 아까워서 제보합니다"

교육활동 중 완성된 수많은 결과물 중에서 혼자 보기 아까운 학생들의 작품을 소개해 주세요. 작품 완성도가 높아서, 혹은 재치있어서 등등 어떤 이유에서든지 좋습니다! 학생들의 자작시, 그림 작품, 수행평가 결과물, 건축물, 스승의 날 아이들의 편지글, 학교 운동회 사진,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담긴 만화 컷과 웹툰 등 형식은 자유입니다. 작품과 함께 작품에 담긴 짤막한 사연도 함께 소개해주세요.


2. 교실혁명

교실혁명 코너는 기존에 수업을 통해 변화를 일구고 있는 교육 사례를 소개하는 코너였는데요. 더욱 다양한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코너의 성격을 좀 더 확대하려고 합니다. 온라인 도구를 활용한 교육방법을 소개해도 좋고, 수업 분투기도 환영입니다.(초임 교사 시절의 망한 수업 사례도 좋아요) 교단일기처럼 자유로운 수필 형식도 OK! 행복한 교육을 펼치고 있는 선생님들의 수업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글자 수: 2,000자 내외 (원고료 지급)


3. 독자마당

지난 호 행복한 교육, 어떻게 보셨나요? 흥미로웠던 기사, 아쉬웠던 부분, 보고 싶은 내용 등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복한 교육 홈페이지 하단의 ‘의견 보내기’를 클릭해주세요.



의견 및 원고 보내주실 곳

▪ 이메일 : eduzine21@gmail.com/ 02-2271-0992

▪ 보내실 때 제목에 참여하는 코너명을 꼭 써주세요.

ex) 혼자 보기 아까워서(이름 ooo) / 교실혁명(이름 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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