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동산여중, “아동·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이다.”

오숙자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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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와 평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을 교육지표로 삼는 영주동산여중학교(박재실 교장)831()아동 친화도시 영주를 만들어가는 아동·청소년들의 당당한 한걸음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영주시 148 아트스퀘어에서 1회 영주시 아동·청소년 정책창안 대회 영주시(시장 장욱현)에서 개최됨에 다음과 같은 주제(동그랑땡 산더미(동산)(이세민, 신소은, 김예원): TAB정책(등하교 버스노선 확대 및 증차) 및 김김히어로즈(김영은, 김서현): CPTED효과(청소년 안전한 길)로 두 팀이 참가하여 모두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영주시에 주거하는 초··고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었던 이번 대회에는 예선 23개 팀 중 6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다양한 분야(교육, 문화, 안전, 환경, 교통, 복지 등)에서 느끼는 사회적 문제점 및 평소 영주시에 제안하고 싶은 정책을 청소년의 시선에서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참가대표 학생회장 이세민은 아동·청소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창안된 정책은 시청과 시의회의 부서별 검토를 통하여 예산확보 등 적합한 절차를 거쳐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제안한다.”고 참가소감을 대신하였다.

 

   박재실 교장은 아동·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이다. 참가한 학생들 스스로 정책을 창안하며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관심을 갖고 민주시민으로의 역량이 길러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발표에 필요한 자료 수집 및 제작, 발표 구성에 최선을 다한 우리 학생 대표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라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