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학기초와 너무 다른 아이들, 어떻게 바로잡죠?

새학기에는 조용하고 잘 따라주던 아이들이 학기 중반쯤 되면 어색했던 분위기가 풀리면서 활기넘쳐서 지도하기가 힘들다는 게 공감이 갔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를 더 끈끈하게 만들기 위해서 재정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며 학급회의를 통해 학급생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 또한 불편한 일이 줄어들 수 있는 방안을 되도록 긍정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명심해야겠어요! 그리고 모든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찾아 함께 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면 더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