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내 마음 속의 선생님

스승의 날을 맞아 내 마음속의 선생님을 떠올려본다. 학교 졸업을 하고 난 지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여전히 나의 마음에 있는 선생님들은 항상 나의 장점을 격려하 주셨던 분들이다. 단점보다는 장점을 찾아주시고, 항상 할 수 있다는 격려의 말씀을  잊지 않으셨던 고마운 분들이다. 선생님들의 이런 격려의 말씀을 떠올리며 지금까지  잘 살아왔던 것 같다. 한분씩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오늘 이 글을 통해 은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본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