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5월] 학생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주는 선생님.

학창시절 수많은 선생님을 거쳐왔지만 교사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부끄럽게도 몇 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강하게 기억이 남는 몇 분도 계십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말이죠. 하지만 정말 존경하며 기억에 남는 분은 학생을 사랑으로 인격체로 대해주신 분이었습니다. 저도 교사가 된다면 학생들에게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많이 생각해봤는데, 그들의 학창시절을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호에 실린 많은 훌륭한 선생님들처럼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