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노르웨이 학교사례로 보는 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의 본질

노르웨이 학교 시설을 담은 이 글을 읽고 우리 교육 환경의 현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매 학년이 시작될 때마다 교실의 책상 개수를 파악하고 빼곡히 아이들이 앉아 수업을 하며,

학부모총회 즈음해서 환경미화를 하는 교육현장의 현실..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 없는 지금의 교육 현장을 보면서 노르웨이에서 공부하는 청소년들은 정말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지금 한국에서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우수한 학생들이 많지만

이 학생들은 노르웨이의 학교 공간을 보게 된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학생 입장에서 필요한 공간에 적절한 시스템을 갖추고, 학생들이 충분히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학교 공간이 되고 있는

노르웨이 학교 시설들.

우리 나라 초, 중, 고등학교도 서서히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많은 예산이 필요하겠지만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교육 현장이 우선 지원되고 개선되어야만 앞으로 미래를 선도할 인재들로 긍정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