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아이 꿈은 아이다움에서 시작합니다.

1976년부터 현재까지 40년 동안 유치원 교사라는 한길을 걸어오신 것도 대단한데

유치원 아이들의에 대한 사랑으로 전문성을 위해 꾸준히 대학원에서 유아교육과 유아특수 교육 공부를 이어 나갔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아이다움을 읽지 않는 것이 고민이라는 박영자 전북 이리 유치원 수석 교사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무엇이 내가슴을 뛰게 하는가란 말을 되새기며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미래를 꿈꾸고 있다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올해 신입교사로서  선생님과 같이 이이들을 위해 고민하고 전문성 함양을 꾸준히 하기위해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