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1월 호]학생들과 소통하는. '우리가 유튜버 선생님' 화제

꼬마 TV(유튜브)는 학생들과 학급활동 혹은 학교 내 동아리 활동을 영상으로 만들고 그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하면서

초등학생도 공감할 수 있는 콘텐트 개발에 힘쓰고 영상제작활동은 동아리에서, 뉴스영상촬영같은 교과활동을, 직접제작한 영상으로 토론수업의주제로, 혹은 생활습관이나 인성관련 주제의 동영상으로 주변 교사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있다.

요즘초등학생뿐아니라 중학생 고등학생들까지 유튜브의 시청시간이 상당하다고 들었는데 유튜브를 많이 보는 것에 대해 소통, 공감 등의 감정적 교류를 할수 있고 정보를 다양하게 받아들이고 개개인의 취향을 존중하는 사회로 나갈수 있다는 장점을 부각시켜 교육현장에 적용했다는 것에 참신했다. 못하게 할 생각만 할게 아니라 잘 사용할 방법을 강구한 사례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