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11월호]고교학점제 붓이라고 표현하고싶다.

학생들이 저마다 색깔로 아름다운 그림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붓이라고 표현했다.

학생들에게 똑같은 교육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붓으로 저마다의 그림을 그리듯이 자신이 필요로 하는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고교 체제를 바꿔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한다.

고교학점제로 자신이 선택한 진로에 따라 학습계획을 수립하고, 그 계획에 따라 교과목을 이수 할 수 있도록 해야 미래를 대비할 수 있고 교육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 중요하다는 말이 와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