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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의 재발견 주민이 오고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특수학교 설립이 어려움을 겪으며 장애아동 학부모가 심지어 무릎까지 꿇고... 우는 장면이

뉴스에서 보도되어 너무 충격적이었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한편으로는 정말 실망이었다.

특수학교는 깊숙히 산속에 사람들이 오가지도 못하는 곳에 설립해야한다? 절대 절대 아니다.

밀알학교처럼 특수학교라기보다는 지역주민과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소에 마지 복합문화공간처럼 운영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하고있었던 순간 행복한교육에서 이 소식을 전해주셔서 반가웠다.

교육은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