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교원-교육-인구정책 일관성 유지하는 큰 틀의 논의 필요

역사적으로 학령 인구 증가 및 공교육 기회 확대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사범대학과 교직이수로 인해 이미 교원자격증을 갖추고 교원임용시험에 응시하는 인원은 과포화를 넘어서 크나큰 사회적 문제로 작용하고 있다. 앞으로 학령인구가 지금의 반으로 줄어드는 가운데, 사범대학평가를 통해 정원 감축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교육대학원, 일반학과 교직 이수 등 교원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 기회는 많다. 앞으로의 문제가 더 심화되지 않기 위해서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