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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를 맞아 대전원신흥유치원(원장 장영순) 아이들이 예절교육을

사진_ 김경수 사진작가

 

한가위를 맞아 대전원신흥유치원(원장 장영순) 아이들이 예절교육을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 예절교육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전재용 센터장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에게 방석에 바르게 앉는 방법을 비롯해 절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손과 팔꿈치가 나란히 되도록 어깨높이로 들고 오른손이 왼손등 위로 가도록 포갠다. 시선은 바닥을 향한다. 두 손을 포개고 앉는 것은 어른들도 쉽지 않은 일. 혹여 엉덩방아를 찧을까 조심하며 전 센터장을 따라 절하는 이들의 표정이 진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