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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에게 꿈을 대학 창업유망팀 300 & 도전 K-스타트업 2016

 

 

  장소 섭외부터 숙소, 식사 등 일일이 챙길 것이 많은 단체여행(MT, 워크숍 등) 준비를 단 10분 만에 모바일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OWO창업동아리 학생들이 만든 ‘엠티를 부탁해’ 서비스이지요.


  뿐만 아닙니다. 하드 기밀 유출을 막아주는 분리작동형 하드파괴 장치를 개발한 한국해양대학교 카이로스전자 창업동아리, 불황을 겪는 소상공인 세탁소를 연결·관리하는 서비스를 개발한 전북대학교 발바닥청춘 창업동아리, 각종 수리 업체들의 정보를 위치 기반으로 알려주는 앱을 개발한 경북대학교 미텔슈탄트 창업동아리 등 청년창업가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대학 내 유망한 학생 창업팀(300개)을 선발해 성장단계별 집중 육성·지원으로 사업화 성공모델을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창업유망팀 가운데 10팀은 범부처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도전 K-스타트업 2016』 통합본선에 진출하도록 지원해 다시 한 번 꿈의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도전 K-스타트업 2016』은 교육부, 미래부, 국방부, 중기청이 참여하는 범부처 대회입니다. 각 부처마다 진행하는 청년창업가 육성프로그램을 총 결산하는 셈이지요. 또한 해외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유치함으로써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글로벌 혁신거점으로 조성하려는 ‘판-아시아 그랜드 챌린지’와도 연계해 규모가 더욱 커졌습니다.


  『도전 K-스타트업 2016』 대회 전 과정은 TV방송 프로그램으로도 제작·방영되어 청년들의 창업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 기대됩니다. 정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조경제의 주역을 발굴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집중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