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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년제, 내년부터 희망학교 1,500여 개교에서 시작


교육부는 지난 11월 6일 현장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발전 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지난해부터 모든 중학교에서 한 학기로 운영해 온 자유학기는 내년에도 한 학기를 기존과 같이 전국의 3,210개 모든 중학교에서 운영한다. 또한, 시안을 바탕으로 학교의 수요를 파악한 결과 내년에 전체 중학교의 약 46%에 달하는 1,500여 개교에서 자유학기를 1학년으로 확대하는 자유학년제를, 약 500개 학교에서는 자유학기 이후 연계학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도교육청에서는 자유학년에 참가하는 중 1학생들의 교과 내신 성적을 고입전형에 미반영하는 사항을 내년 3월에 조기 예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