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소담중, 독도는 우리가 지켜요

조선영 명예기자

소담중학교 미술시간에 특별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담중학교 미술교사 (남택수)는 역사교육에도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독도를 그리면서 지킬 수 있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3학년 학생들과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하고, 붓을 들고 다함께 지켜야 할 우리의 독도를 힘을합쳐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의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미술시간에 독도를 그려보면서 독도를 지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