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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초, '2018 다사랑 어워드' 시상식

김민중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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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다사초등학교(교장 정효석)은 12월 27일에 겨울방학식을 했다. 방학을 시작하며 학생들이 돌아가고 난 다음에는 교사들의 내년 교육 계획 워크숍과 함께 이른바 ‘2018 다사랑 어워드’가 열렸는데 다사초는 그야말로 여러 분야에서 각종 상을 휩쓰는 결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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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수상행렬로 정책연구학교로서의 사명을 다한 다사초는 내년에도 이 기세를 이어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활동을 펼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