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행복한 교육

코로나19 초등학교 등교개학 이렇게 준비하고 있어요!

유연상 명예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이슈가 몇 달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는 원격수업과 더불어 등교개학 준비를 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만큼 학교의 보건선생님, 영양선생님의 역할도 커졌다. 특히 영양선생님은 급식실에 가림막을 설치하고, 거리두기 스티커를 바닥에 붙여 놓았으며, 급식실 입구에는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학생들이 급식실 이용하는데 있어서 안전을 추구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보건생님은 등교개학 시 감염병 예방교육 및 자가진단시스템 활용 등 다양한 연수를 교직원에게 실시하고, 가정으로는 가정통신문을 내보내 가정 및 학교에서 안전수칙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담임 선생님은 학생을 맞이할 준비를 하며 책상을 일렬로 거리를 둔 채 배치해 놓았고, 교실 문 손잡이, 신발장, 사물함, 책상 등을 소독하며 청결 유지에 힘쓰고 있다.
이처럼 등교개학을 위해 모두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만큼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에 와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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