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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교육

장애학생의 교육기회 보장

  충청남도교육청은 장애학생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특수학교 3교 설립을 추진하고, 특수학급 신·증설, 병원학교 확대 설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도내에는 현재 6개의 특수학교(공립 4교, 사립 2교)가 설립되어 있으나 특수학교가 없는 지역 학생의 장거리 통학과 과밀학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특수학교 3교를 추가로 설립한다. 신설되는 특수학교로 논산계룡 지역의 성광온누리학교로 2018년 3월 1일 개교할 예정이고 천안 지역에 설립되는 직업중점학교 꿈이룸학교(가칭)는 자체투자심사와 교육환경 평가를 완료하고 설계 중이며, 내포(당진, 홍성, 예산) 지역에 종합특수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통합교육을 받는 장애학생을 위해 2017년 22학급을 신·증설하였다. 장애 및 만성질환 치료로 학교에 나오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학생을 위해 국립공주병원과 아람메디컬병원에 ‘병원학교’를 신·증설 하여 단국대병원을 비롯한 3개 병원에 4개 학급에서 월 평균 18명의 학생이 그 혜택을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