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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교육

대전가원학교 다채로운 ‘감성주간’ 운영

  대전가원학교(교장 최영철)는 ‘감성주간’ 운영을 통해 공연관람에 제한이 있는 장애학생들의 표현활동을 자극할 수 있도록 음악을 듣고 조형물 만들기, 도화지에 명화 표현하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더 나아가 교직원 및 학부모 모두가 어우러져 참여할 수 있는 재능발표회, 전시회, 학예발표회를 통하여 가원 교육가족 모두의 예술적 감성들을 표출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최영철 교장선생님의 인성&감성 키움 ‘사랑이 넘치는 행복수업’이 진행된다. 전 학급(45학급)으로 1시간씩 찾아간 교장선생님이 학생들과 여러 가지 악기로 감정을 나누며 마음의 문을 열어간다. 이처럼 인성&감성적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행복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 및 정서 순화에 도움을 준다.